'꼴때리는그녀들' 정혜인, 최여진과 승리 자축 "혜컴과 진라탄"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8,434
본문
|
배우 정혜인이 '골때녀' 해트트릭을 자축했다. 그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우리 뒤바낀 거 같...ㅋㅋ 그래도 완전 좋아요"라는 글과 최여진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 정혜인 인스타그램 또 그녀는 #골때리는 그녀들 #진라탄 #혜컴 #액셔니스트 라는 해쉬태그로 '골 때리는 그녀들'의 활약을 차축했다. 사진 속 정혜인은 모델 겸 배우 최여진과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정혜인 인스타그램 앞서 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정혜인과 최여진 등이 속한 FC액셔니스타는 송소희 김희정 등이 속한 FC원더우먼과의 대결에서 4:0으로 이기며 창단 후 첫 승을 올렸다. 방송에서 정혜인은 "배우도 좋은데 운동선수 자체가 너무 꿈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정혜인은 1990년 올해 32세로 숏컷의 중성적인 이미지로 눈길을 끄는 여배우. 지난 해 드라마 '시지프스:the myth'에서 오랜만에 긴 머리로 등장했다가 최근 개봉한 영화 '여타짜'에서 다시 숏컷으로 등장했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