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투어' 몬스타엑스, 데뷔 후 첫 아레나 입성 '글로벌 위상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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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지기자]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데뷔 이후 첫 아레나 투어로 글로벌 인지도를 입증했다. 몬스타엑스가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선라이즈 FLA 라이브 아레나에서 미주투어 ‘2022 몬스타엑스 노리밋 유에이 투어 프레젠티드 바이 렉서스’(2022 MONSTA X NO LIMIT US TOUR Presented by Lexus)를 이어간다. 이번 미주 투어를 통해 몬스타엑스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아레나 공연장에 입성한다. 이는 몬스타엑스의 글로벌 위상을 체감케 한다. ‘2022 몬스타엑스 노리밋 유에이 투어 프레젠티드 바이 렉서스’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진행되는 몬스타엑스의 미주 투어 공연이다. 지난달 21일 라디오 시티 뮤직 홀에서 첫 공연이 열렸다. 이날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료했다. 현재 지난달 24일 페어팩스 이글뱅크 아레나에서의 공연까지 마친 상태다. 이후 몬스타엑스는 1일 선라이즈 FLA 라이브 아레나, 4일 델루스-가스 사우스 아레나, 6일 디키즈 아레나, 8일 아리조나 페더럴 씨어터, 11일 로스앤젤레스-더포럼에서 공연을 연달아 갖는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리더 셔누가 지난해 7월 군 대체복무를 시작한 이후 5인 체제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발매한 미국 앨범 ‘더 드리밍’(The Dreaming)은 빌보드 200 차트에 2주 연속 진입했다. 뿐만 아니라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앨범 판매량 차트, 단독 앨범 차트, 핫 트렌딩 송즈 등 각종 빌보드 차트에 올랐다. mj98_24@sportsseoul.com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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