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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자필 사과문 "변명의 여지없어,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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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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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 사진=골드메달리스트

음주운전 사고를 낸 김새론이 자필 편지로 사과했다.


김새론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자필로 쓴 사과문을 게재했다.
"먼저 사고와 피해 상황을 정리한 뒤 늦게 입장을 전해드리게 돼 죄송하다"고 시작한 그는 "저는 어제 5월 18일 오전 8시경 강남에서 공공기물을 파손하는 사고를 냈다.
당시 저는 음주 상태로 큰 잘못을 저질렀다"며 음주운전을 인정했다.


김새론은 "저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 주변 상가의 상인 분들, 시민 분들, 복구해 주시는 분들 너무나도 많은 분들께 피해를 끼쳤다.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했으나 그러지 못했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사고로 인한 피해는 현재 회사와 함께 정리해 나가는 중이며 마지막까지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새론 자필 사과문.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이어 "촬영 중인 작품과 준비하던 작품의 제작에 차질을 드리게 돼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 분들을 비롯한 제작진에게도 너무나 죄송하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리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했다.


김새론은 "이번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제가 저지른 잘못에 스스로도 실망스럽고 너무나 부끄럽다.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깊이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다"며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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