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소지섭, 4년 만의 안방 복귀…'닥터로이어' 본격 시동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510425531954.jpg

'닥터로이어'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27일 MBC새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극본 장홍철, 연출 이용석,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몽작소) 측이 장홍철 작가와 이용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소지섭, 신성록, 임수향, 이경영, 이주빈, 최재웅 등이 참석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MBC 새 드라마 '닥터로이어'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몽작소

'닥터로이어'는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빼앗기고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의사와 의료범죄 전담부 검사의 메디컬 서스펜스 법정드라마다.


대본 리딩 현장은저마다 캐릭터에 몰입한 배우들의 열정과 에너지 뿜어져 나와 첫 호흡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했다는 후문이다.


먼저 극을 이끌어 갈 소지섭의 압도적인 열연이 돋보였다.
소지섭은 극중 의료소송 전문 변호사가 되어 돌아온 더블보드(두 개의 전문의 자격 보유)천재 외과의사 한이한 역을 맡았다.
한이한은 휘몰아치는 극 중심에서 롤러코스터 같은 삶을 사는 인물이다.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소지섭은 강력한 집중력으로 한이한의 치열한 인생을 담아냈다.


신성록의 강력한 존재감도 인상적이었다.
신성록이 분한 제이든 리는 로비와 투자를 전문하는 기업 아너스 핸드의 아시아 지부장이다.
성공과 스릴을 위해서라면 위험에도 기꺼이 몸을 던지는,길들여질 수 없는 심장에 뜨거운 피가 흐르는 인물이다.
신성록은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로 베일에 싸인 인물 제이든을 매력적으로,또 특별하게 표현했다.


임수향은 드라마틱한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임수향이 맡은 금석영은 확고한 신념과 인간미를 동시에 갖춘 서울중앙지검 의료범죄전담부 검사이다.
임수향은 치밀한 캐릭터 분석으로 자신만의 금석영을 구현했다.
폭풍 같은 감정 표현부터 날카로운 카리스마까지 모두 담아내는 임수향의 열연은 듣는 이로 하여금 극에 집중하게 만들었다.
임수향이'닥터로이어'에서는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이외에도 이경영,이주빈,최재웅,김호정 등 명품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닥터로이어'에 탄탄함을 더했다.
극의 중심으로 들어온 명품 배우들의 연기 호흡은 흡사 연기 열전과도 같았다.
그야말로 성별 불문,세대 불문 불꽃 튀는 열연의 장이었다.
제작진 역시 완성도 높은 작품을 위해 디테일한 노력을 기울였다.


휘몰아치는 스피드 전개로2022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닥터로이어'는 오는 5월27일 금요일 밤9시50분 첫 방송된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515 / 1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