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탄소 배출 저감 실천…지속가능성 가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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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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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지속가능성을 향한 '탄소 순 배출 제로, 이제 다시 자연으로(Net Zero + Nature)' 프로젝트의 1주년 성과를 공개했다. 넷플릭스는 지난해 3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해당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과학 기반 목표 이니셔티브(SBTi)를 따라 2030년까지 범위 1·2단계의 배출량 45%의 감축을 약속한 바 있다. 넷플릭스가 탄소 배출 저감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넷플릭스는 콘텐츠 제작 과정 가운데 가장 적극적으로 탄소 배출 저감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양질의 탄소배출권 프로젝트에도 투자하며, 더욱 너른 범위에서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지속가능성 책임자(Sustainability Officer) 엠마 스튜어트(Emma Stewart) 박사는 "올해 일정 부분 개선되기는 했으나, 포스트 팬데믹으로 콘텐츠 제작이 활발해지면서 전체 탄소 배출량은 증가했다"며"넷플릭스 내부는 물론 업계 전반에 아직 개선할 부분이 많은 만큼, 프로젝트의 업데이트를 나누며 목표 달성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플릭스는 지난 14일 '하나의 세상, 무한한 경이로움(One World Infinite Wonder)' 콘텐츠 컬렉션을 공개하며, 콘텐츠를 통해서도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강조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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