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퀸덤2' 출격 앞두고 각오 다져 "데뷔했던 그 마음가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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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황혜정 인턴기자] “우리 데뷔했던 그 마음가짐으로 돌아가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퀸덤2’ 출격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이달의 소녀(희진·현진·하슬·여진·비비·김립·진솔·최리·이브·츄·고원·올리비아 혜)는 지난 24일 Mnet K-POP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엠넷(Mnet) ‘퀸덤2’ 0회를 통해 출연 소감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달의 소녀가 ‘퀸덤2’ 출연이 확정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퀸덤2’ 출연에 대해 츄는 “중요한 시기에 온 중요한 기회다. 그걸 꼭 잡아서 인정받고 싶은 생각이 큰 것 같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고, 희진과 이브는 “진짜 잘하고 싶다”, “우리 데뷔했던 그 마음가짐으로 돌아가자”라며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2일 공개된 ‘퀸덤2’ 오프닝 쇼 영상에서 이달의 소녀는 미니 1집의 리패키지 앨범 ‘X X’(멀티플 멀티플)의 수록곡 ‘위성(Satellite)’을 퓨쳐 베이스 장르로 재편곡해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했다. 특히, 몽환적인 분위기 속 12명의 소녀들이 펼치는 신비로운 퍼포먼스는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무, 동작, 동선, 디테일 등 모든 요소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큰 호평을 받았고, 이 영상은 공개 3일 만에 200만뷰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앞서 이달의 소녀는 독보적인 세계관과 앨범으로 단단한 팬덤을 구축한 것은 물론 예능, OST,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만큼 ‘퀸덤2’를 통해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주목된다. Mnet ‘퀸덤2’는 이달의 소녀를 비롯한 K팝 최고 아이돌 6개 팀이 한날한시에 싱글을 발매하고 컴백 경쟁에 돌입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9년 ‘퀸덤’ 방송 당시 매회 K팝 걸그룹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숱한 화제를 낳으며 가요계 큰 방향을 일으킨 만큼 ‘퀸덤2’에도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달의 소녀가 출연하는 엠넷 ‘퀸덤2’는 오는 3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t16@sportsseoul.com 사진|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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