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스물다섯 스물하나' 압도적인 콘텐츠 영향력 1위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66373435568.jpg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영향력 지수 전체 1위를 차지했다.


7일 발표된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Powered by RACOI)에 따르면 tvN'스물다섯 스물하나'가 2022년 2월 4주차 드라마 부문은 물론, 예능을 합한 종합프로그램 영향력 1위를 차지했다.
CPI는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로, 방송프로그램에 대한 소비자들의 온라인 반응을 측정한다.


지난 2월 21일부터 2월 17일까지 측정된 결과에서1위를 차지한'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전체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CPI 300을 넘으며 현재 가장 뜨거운 프로그램으로 자리했다.


지난 2월 21일부터 2월 27일까지 측정된 드라마 CPI 지수 TOP10. 사진=CJ ENM

매주 주말 방송되는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는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펜싱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열정만랩 희도(김태리 분)와 그를 묵묵하게 응원하는 이진(남주혁 분)이 우정과 사랑 사이 명명되지 않은 감정을 느끼며 매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해당 기간에는 펜싱 국가대표 자리를 당당하게 따낸 희도가 펜싱 금메달리스트이자 자신의 우상인 유림(보나 분)과 합숙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 내딛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매회 인상적인 연출과 청춘을 위로하는 대사를 선보이며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3주차에 드라마 1위를 차지했던 JTBC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이하 '기상청 사람들')은 '스물다섯 스물하나' 1위 자리를 내어주며 한 단계 내려왔다.
이 밖의 '서른, 아홉', '신사와 아가씨' 등의드라마 역시큰 변동 없이 자리를 지켰다.


지난 2월 21일부터 2월 27일까지 측정된 예능 CPI 지수 TOP10. 사진=CJ ENM

예능 부문에서는 파이널 무대를 앞뒀던 MBC '방과후 설렘'이 한 단계 상승해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22일 첫 방송된 채널A, SKY '강철부대2'가 방송 시작과 함께 주목받으며 21 계단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강철부대2'는 시즌1의 명성을 이어받아첫 방송부터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4.2%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CPI 측정 항목은 블로그, 카페, 커뮤니티 등의 게시글 수와 댓글 수, 동영상 조회수로 29개 채널의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순위를 산출한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515 / 1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