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100일전" 크레용팝 출신 배우 송보람, 두 아이 엄마 된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9,148
본문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배우 송보람이 두 아이 엄마가 된다. 16일 송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어느덧 출산 100일전. D-100일 남기고 조심스레 둘째 소식을 전해본다. 오늘로 임신 25주 5일 차인데 제법 배도 많이 불러오고 태동도 활발하게 느끼는 요즘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둘째 생각은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찾아올 줄 몰라서 엄마 아빠 심쿵하게 했다며 태명도 심쿵이라고 지었다. 이제 겨우 3살 아들 키우는 엄마인데 두 아이를 어떻게 키울지 벌써부터 걱정 한가득이다”고 밝혔다. 또 송보람은 “우주야 오빠 된 걸 축하하고 심쿵이도 잘 부탁할게. #아들딸맘”이라고 적어 둘째는 딸임을 밝혔다. 한편 송보람은 2012년 7월 그룹 크레용팝 ‘금미’라는 예명으로 데뷔한 뒤 2017년 9월 클라이믹스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며 배우로 전향했다. 2020년 2월 미국에서 사업하는 1988년생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고 그해 9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송보람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