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베이스, 유진 소속사와 손잡고 종합엔터 그룹으로 발돋움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0,207
본문
|
배우 김결,서혜원 등이 소속된 '스타베이스 매니지먼트 그룹'(이하 스타베이스)이 유진,기태영 등이 소속된 인컴퍼니와 관계사 인앤엠씨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업 속에 시작을 알렸다. 인컴퍼니는17일"스타베이스와 전략적 업무 지원 제휴를 맺었다"며 "양사의 인적,물적 네트워크 교류 및 다양한 업무 지원을 통한 시너지 증대 효과를 기대한다. 사진=스타베이스 매니지먼트 그룹 매니지먼트 업계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김영섭 대표가 이끄는 스타베이스는 최근 디피스토리에서 스타베이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스타베이스의 김대표는"인컴퍼니와의 협력 관계 구축으로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다. 스타베이스에는 무대와 스크린은 물론이고 드라마'흑기사' '복수가 돌아왔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등에서 감초 역할로 활약한 배우 김결과 최근 드라마'너의 밤이 되어줄게'에서 톡톡 튀는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은 신예 서혜원,드라마'설강화' '배드 앤 크레이지'에서 임팩트 강한 연기를 보여준 김정훈 등이 소속되어 있다. 한편 매니지먼트는 물론이고 드라마,예능 제작,제작투자,광고 대행,프랜차이즈 등 종합미디어 기업으로 발돋움한 인컴퍼니는 관계사인 인앤엠씨를 통해JTBC풍류대장, MBC방과후 설렘 등의 제작지원을 진행했으며 드라마,영화 제작 및 투자를 앞두고 있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