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사람들' 시청률 5.5%로 순항…예측불가한 파격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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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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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사람들'이 방송 첫 주를 순조롭게 시작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5.5%를 기록했다. '기상청 사람들' 방송 화면 캡처. 사진=JTBC 이날 방송에서는 총괄예보관 진하경(박민영 분), 특보담당 이시우(송강 분), 대변인실 통보관 한기준(윤박 분), 문민일보 기상전문 기자 채유진(유라 분)의 얽히고설킨 이야기가 그려졌다. 파경 후 2개월이 지난 상태인 하경과 기준의 이야기는 여전히 기상청 내에서 씹고 뜯기 좋은 안줏거리였다. 분노를 참지 못한 하경은 모두가 보는 기상청 복도 한복판에서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런 걸 보내"라며 기준의 뺨을 치고 말았다. 공방 끝에 이성을 되찾은 하경은 기준의 지분이 청약 통장에 넣은 오백만원 뿐이라고 짚고, 시원한 '팩트 폭격'을 날리기도 했다. 후련한 마음으로 본청 총괄 2팀에 파견 나온 시우와 술 한 잔을 기울이던 하경은 시우의 전 여자친구 유진이 기준의 아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본래 시우는 2주 뒤 수도권청으로 돌아가야 했으나,하경은 그가 총괄 2팀으로 정식 발령받았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고 "미치겠다"라며 절망했다. '기상청 사람들'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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