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최근 슈퍼카 광고 찍어" 상상 못한 수입 급상승에 깜짝('금쪽상담소')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9,692
본문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가비가 대세 면모를 뽐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댄스 크루 ‘라치카’의 리더 댄서 가비가 출연했다. 이날 가비는 ‘인기를 실감할 때가 언제인지’라는 질문에 크게 두 가지로 답변했다. 첫 번째는 프로그램에 나와 여러 사람들을 만나는 것. 가비는 “댄서이다 보니까 가수들은 만나는 데 이렇게 예능인분들이나 오 박사님을 뵙는 게 새로운 경험이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는 “이렇게 큰돈이 들어올 수 있나..?”라고 말하며 급성장한 수입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가비는 “최근 슈퍼카 맥라렌 광고를 찍게 됐다. 특별히 좋아하신다고 해서 연결됐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실제로 본 적도 없는 차다. 광고도 본 적이 없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