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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크레이지 러브' 특별출연…김재욱 첫사랑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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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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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이 '크레이지 러브'에 활력을 더한다.


KBS2새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연출 김정현, 극본 김보겸,제작 아크미디어)는 살인을 예고 받은 '개차반 대표' 일타 강사와 시한부를 선고받은 '슈퍼 을' 비서의 달콤 살벌 대환장 크레이지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배우 김재욱과 정수정이 주연으로 출연을 알린 바 있다.
인생의 막다른 길목에서 만난 김재욱과 정수정, 두 남녀의 살벌한 쇼는 시간이 지날수록 환장할 정도로 달콤해질 예정이다.


유인영이 김재욱 첫사랑으로 나선다.
사진=아크미디어

이러한 가운데 유인영이 특별출연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드라마 '굿 캐스팅' 이후 2년여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유인영은 최고의 수학 일타 강사이자 업계 1위 고탑(GOTOP) 교육의 대표 노고진(김재욱 분)의 첫 사랑이자, 경쟁사 백에듀 대표인 '백수영'으로 분한다.


수영은 사학재벌의 막내딸로 태어난 말 그대로 다이아몬드 수저. 자신과 180도 다른 환경에 사는 고진에게 자석처럼 끌려 사랑에 빠졌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현실을 깨닫고는 미국으로 떠난다.
그런 그녀가 8년 만에 한국에 돌아와 우연히 만난 고진에게 또다시 운명적으로 끌리고, 그를 되찾기로 결심한다.


'크레이지 러브' 제작진은 "노고진의 업계 1위 고탑 교육에 맞서 백수영은 백에듀를 설립한다.
세월이 지나고 자신이 알던 고진은 없지만, 갖고 싶은 건 반드시 가져야 하는 수영의 계획이 성공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라며, "유인영의 매력이 수영이란 역할에 덧입혀지니, 만족 그 이상의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다.
특별출연을 결정해준 배우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드라마는 올 상반기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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