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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한, 뮤지컬 영화 '시라노' 홍보대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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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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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시라노' 류정한이 '시라노' 홍보대사로 나타났다.


영국 로맨스 영화 대표작 '오만과 편견' '어톤먼트'를 탄생시킨 조 라이트 감독이 '시라노'로 첫 뮤지컬 영화에 도전한다.
'시라노'는사랑을 대신 써주는 남자 '시라노'(피터 딘클리지 분)와 진실된 사랑을 원하는 여자 '록산'(헤일리 베넷 분), 사랑의 시를 빌려 쓴 남자 '크리스티앙'(켈빈 해리슨 주니어 분)의 엇갈린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류정한이 '시라노' 시사회 홍보대사로 나선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로맨스를 중점으로 흘러가는 만큼,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러브 포에버' 시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러브 포에버' 시사회는 뮤지컬 배우 류정한이 홍보대사로 나서 눈길을 끈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 류정한은 국내 뮤지컬 '시라노'를 탄생시킨 장본인으로, 당시 프로듀서 및 주인공 '시라노' 역을 맡아 관객을 사로잡았다.


류정한은 '러브 포에버' 시사회에 대해"솔로들은 영화 속 '시라노'에게 감정이입을 할 수 있고, 커플들은 내 옆의 연인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깨닫게 될 것"이라고 전하며 시사회 응모를 적극 추천했다.


'시라노'의 '러브 포에버'시사회는 발렌타인데이 당일인 14일과 다음날인 15일이틀에 걸쳐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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