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한, 뮤지컬 영화 '시라노' 홍보대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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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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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시라노' 류정한이 '시라노' 홍보대사로 나타났다. 영국 로맨스 영화 대표작 '오만과 편견' '어톤먼트'를 탄생시킨 조 라이트 감독이 '시라노'로 첫 뮤지컬 영화에 도전한다. 류정한이 '시라노' 시사회 홍보대사로 나선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로맨스를 중점으로 흘러가는 만큼,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러브 포에버' 시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류정한은 '러브 포에버' 시사회에 대해"솔로들은 영화 속 '시라노'에게 감정이입을 할 수 있고, 커플들은 내 옆의 연인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깨닫게 될 것"이라고 전하며 시사회 응모를 적극 추천했다. '시라노'의 '러브 포에버'시사회는 발렌타인데이 당일인 14일과 다음날인 15일이틀에 걸쳐 개최된다. 영화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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