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팔로워의 ‘화보장인’ 모델 정우주, 자신의 계정을 사칭한 팬 때문에 속앓이 해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8,570
본문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화보장인’이라고 불릴 만큼 빼어난 표현력으로 유명한 모델 정우주가 요즘 속앓이에 한창이다. 정우주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팬이 무단으로 자신의 사진과 글을 게시한 사진을 캡처해 올리며 울상을 짓고 있다. 정우주는 “칭구들 도와줘, 이 사람이 내 추억을 자꾸 도둑질해, 진짜 나쁜 사람이지, 나 혼자 신고 해서는 소용이 없넹 ㅠㅠ, 참다참다 올린당”라는 글도 게시하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51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정우주는 170cm의 큰 키에 35-21-35의 황금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파워 인플루언서로서 패션과 뷰티는 물론 여행, 요리, 컨설팅 등으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격투기단체인 제우스FC의 링걸로도 활동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정우주는 2017년에는 충청북도 선거관리위원회 SNS 홍보대사를 맡는 등 사회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