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하드탈탈] 자꾸 눈길 가네, 아이브 이서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8,493
본문
|
뉴스컬처 하드 속 숨겨진 스타들의 보석같은 사진들을탈탈 털어 준비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완성형 아이돌을 표방하며 혜성처럼 데뷔한 그룹 아이브.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과 안유진을 필두로 리즈, 가을, 레이, 이서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데뷔곡 '일레븐'으로 데뷔7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4세대 걸그룹 중 대세 그룹이 됐다. 처음으로 취재진 앞에 섰던 데뷔쇼케이스 현장에서 따끈따끈 데뷔 1일 차 신인이면서도 연신 반짝이는 눈빛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던 2007년생 막내 이서의 사진을 모았다. #포토타임도 능숙해 아이브 이서. 사진=김태윤 기자아이브 이서. 사진=김태윤 기자아이브 이서. 사진=김태윤 기자아이브 이서. 사진=김태윤 기자아이브 이서. 사진=김태윤 기자아이브 이서. 사진=김태윤 기자아이브 이서. 사진=김태윤 기자
데뷔곡 '일레븐'을 선보이고 있는 아이브. 사진=김태윤 기자1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아이브의 첫 번째 싱글앨범 'ELEVEN'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타이틀곡을 선보이는 그룹 아이브. 사진= 김태윤 기자1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아이브의 첫 번째 싱글앨범 'ELEVEN'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타이틀곡을 선보이는 그룹 아이브. 사진= 김태윤 기자 #양쪽 눈을 번갈아가며 윙크하는 개인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아이브 이서. 사진=김태윤 기자아이브 이서. 사진=김태윤 기자아이브 이서. 사진=김태윤 기자아이브 이서. 사진=김태윤 기자아이브 이서. 사진=김태윤 기자 #반짝이는 데뷔1일차 막내의 눈동자 아이브 이서. 사진=김태윤 기자아이브 이서. 사진=김태윤 기자아이브 이서. 사진=김태윤 기자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