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이건' 봐야지, 안팎으로 즐기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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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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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오랜 전통처럼 많은 이들이 설 연휴를 즐기기 위해영화를 선택한다. 가슴 뻥 뚫리는 액션으로 올해도 뻥 뚫리게,'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특송' 개봉 한 달이 넘은 상황에서도 좌석 점유율 3위를 자랑하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올해 놓쳐서는 안 될 작품이다.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정체가 탄로 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박소담 원톱 액션의 '특송'은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처음 뵙겠습니다,'해적: 도깨비 깃발'·'킹메이커' 설 특수를 노리고 한국 영화 구원 투수로 나선 두 작품도 눈에 띈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해적: 바다로 간 산적'(감독 이석훈)의 후속작으로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설경구, 이선균 투톱의 '킹메이커'는세상을 바꾸기 위해 도전하는 정치인과 존재도 이름도 숨겨진 선거 전략가가 치열한 선거판에 뛰어들며 시작되는 드라마를 그린다. 아이들도 설 연휴 즐긴다,'씽2게더'·'극장판 안녕 자두야: 제주도의 비밀' 아이들도 설 연휴를 즐길 권리가 있다. 개봉 이후 꾸준한 박스오피스 역주행으로 인기를 실감케 만든 '씽2게더'는 애니메이션계를 뒤흔들었던 '씽'의 후속작이다. TV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으로 국내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안녕 자두야'가 극장판으로 찾아왔다. 연휴엔 역시 집이 좋아, TV로 만나는 영화 SBS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오전, 오후, 늦은 밤 시간대를 이용해 '미션 파서블' '사자' '싱크홀' '#살아있다' '82년생 김지영' '강릉'을 방영한다. MBC는 두 작품을 설 특선으로 내놓는다. KBS는 가족 단위 시청자를 타겟으로 잡았다. tvN에서도 네 개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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