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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에러' 박서함X박재찬 극과 극 로맨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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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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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에러' 포스터. 사진=왓챠

'시맨틱 에러'가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2월 16일 공개되는 왓챠 오리지널 '시맨틱 에러'는 컴공과 아싸 추상우(박재찬 분)와 그의 완벽한 일상에 에러처럼 나타난 디자인과 인싸 장재영(박서함 분)의 캠퍼스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웹소설이 원작이며, 웹툰·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된 데 이어 드라마로 실사화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에는 작품의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그대로 담기면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포스터 속 장재영과 추상우는 패션부터 극과 극을 달리고 있으며, 굳은 표정을 짓고 있는 추상우와 흥미로운 표정을 지은 장재영의 상반된 감정도 눈에 띈다.


'시맨틱 에러' 예고편 캡처. 사진=왓챠

예고편은 팀플에 참여하지 않은 조원들의 이름을 발표에서 제외한 추상우와 이로 인해 졸업이 취소된 시각디자인과 장재영의 악연으로 시작된다.
미친듯이 추상우를 찾아다니던 장재영은 추상우가 빨간색을 싫어한다는 말을 듣고 온통 새빨간 옷을 입은 채 등장하며, 두 사람은 서로를 "싸이코 선배님"·"또라이 후배님"이라부른다.


하지만 결국 이들은게임을 매개로 가까워진다.
함께 게임을 제작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기운이 흐르고, 또다른 갈등에도 불구하고장재영은 추상우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선다.
추상우는 "피하지도 말고, 무시하지도 말고. 그냥 느껴봐"라고 장재영을 향해 거침없이 다가서면서 두 사람이 어떤 로맨스를 펼칠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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