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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아홉' 손예진→전미도, 시한부 선고와 이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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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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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아홉' 세 친구가 외면하고 싶은 운명을 맞닥뜨린다.


오는 2월 16일 첫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이 4차 티저 영상을 차미조(손예진 분), 정찬영(전미도 분), 장주희(김지현 분)의 뼈아픈 슬픔을 예고했다.


'서른, 아홉' 티저 영상 캡처. 사진=JTBC

차미조는 "'가족 같은 친구'라는 말로도 부족하다"라며 끈끈한 우정을 내비쳤으나, 이어진 장면에서는 떨리는 목소리로 "이거 바뀐 거 아니야?"라는 말을 내뱉는다.
이에 장주희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차미조는 파리해진 얼굴로 실신했으며, 정찬영은 침대 자락을 부여잡은 채 고통에 몸부림친다.


한없이 아파했지만, 세 친구는 "함께 있는 시간 동안 신나게 놀 건지, 심각하게 슬퍼할 건지"라며 한정된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겠다는 단단한 의지를 내비친다.
이어 세 친구의 행복하고 신나는 나날들이 이어지고, "역사상 신나는 시한부가 되어줘"라고 부탁하는 차미조의 발언을 통해 이들의 운명을 알렸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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