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아홉' 손예진→전미도의 현실감 넘치는 순간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1,509
본문
|
'서른, 아홉' 스틸컷. 사진=JTBC '서른, 아홉'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이 따뜻한 우정을 선보인다. 오는 2월 16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다. 공개된 스틸 사진 속 차미조(손예진 분), 정찬영(전미도 분), 장주희(김지현 분)는 여느 보통의 사람과 다를 바 없는 일상 속 순간이 담기면서 시선을 끌었다. '서른, 아홉' 스틸컷. 사진=JTBC 특히 건강을 생각해 등산을 나서지만 산 정상에 올랐다는 뿌듯함보다 막걸리 한 사발에 더 기뻐하고, 퇴근 후 떡볶이를 먹으며 하루의 시름을 수다로 떨쳐버리는 모습에는 세 친구의 따뜻한 우정이 가득 담겼다. 20여 년을 함께 울고 웃으며 함께한 차미조, 정찬영, 장주희는 극 중에서 자신의 시간을 쏟아붓고 타인 앞에 자존심도 내팽개칠 만큼 애틋한 우정을 보일 예정이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