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분당 멀티 생활권 단지 ‘오포자이 디 오브’ 4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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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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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부한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멀티 생활권 단지가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대표적인 멀티 생활권으로 떠오르는 곳은 경기 광주 오포읍 일원에 자리한 고산지구다. 고산지구는 지리적으로 인접한 태전지구의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멀티 생활권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전지구의 경우 2015년부터 주택 공급을 시작해 2021년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학교, 생활 편의시설, 근린공원, 쇼핑 시설 등이 갖춰져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고산지구는 편리한 교통망을 통해 판교·분당의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힐스테이트태전(C7)의 3.3㎡당 가격은 2061만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지난해 고산지구에서 분양한 ‘오포더샵 센트럴포레’ 전용 84㎡ 분양권이 7억 3473만원에 거래됐다. 부동산 관계자는 “두 개 이상의 멀티 생활권을 가진 지역은 지역 간의 시너지 효과는 물론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바탕으로 향후 가격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다”면서 “경기 광주시에 자리한 고산지구의 경우 인접한 태전지구는 물론 판교와 분당의 생활 인프라까지 공유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GS건설이 이달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고산2지구에 공급하는 ‘오포자이 디 오브’가 멀티 생활권 단지로 주목을 끌고 있다. 단지는 고산·태전지구의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데다 판교와 분당 생활권까지 누릴 수 있는 멀티 생활권 단지로 주목을 끈다. 특히, 2022년 오포읍 일원에서 개통 예정인 세종~포천 고속도로 오포IC도 단지에서 접근이 편리한 만큼 서울 및 광역 도시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안전한 통학 환경도 갖췄다. 명품 숲세권 환경도 보유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