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성과 상징성 갖춘 ‘아스티 논현’ 18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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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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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로 소비재 시장에서 열풍을 일으키던 ‘한정판’ 인기가 부동산 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동일 단지 내에서도 몇 가구 밖에 없는 펜트하우스에 청약 통장이 집중되고, 채 30가구를 넘지 않은 하이엔드 고가 주택이 수백억원에 거래되는 점도 바로 그 때문이다. 실제 올해 전국 최고가 공동주택으로 이름을 올린 ‘더펜트하우스청담(PH129)’은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로 단 27가구만 거주할 수 있는 단지다. 이와 관련해 업계 관계자는 “한정판은 누구나 가질 수 없는 특별한 가치를 독점한다는 점이 수요자들을 자극한다”라며 “공급의 희소성이 높은 한정판 부동산의 경우, 소유 경쟁이 치열한 만큼 프리미엄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라고 전했다. 하이엔드 오피스텔 ‘아스티 논현’ 역시 희소성과 상징성을 고루 갖춘 한정판 부동산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자산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아스티 논현’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242-52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에 전용면적 48~57㎡의 주거용 오피스텔 81실로 구성된 하이엔드 오피스텔이다. 특히 81실이라는 한정된 공급과 하이엔드 오피스텔 브랜드 ‘아스티(ASTY)’가 적용된 첫 번째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희소가치는 물론 상징성도 지닌다. 하이엔드 오피스텔 브랜드 아스티(ASTY)는 미학을 뜻하는 ‘AESTHETIC’과 사회를 뜻하는 ‘SOCIETY’가 결합된 네이밍으로, 미학적 감도가 높은 사람이 거주하는, 미학적 가치의 정점을 담은 주거 공간을 뜻한다. ‘아스티 논현’은 브랜드 네이밍에 걸맞게 단지는 외부 입면부 내부의 작은 마감재까지 미학적 라이프 스타일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외관은 몬드리안의 추상화 같은 격자 반복 구성을 적용해 단순하면서도 입체적이고, 고요하면서도 압도적인 입면을 구현했다. 미학적 감성이 뛰어난 1~2인 가구를 위한 내부 설계도 눈길을 끈다. 집 안의 작은 마감재에서도 미학적 가치를 추구한다.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도 조성된다. 상징성과 희소성으로 자산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아스티 논현’은 18일 갤러리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