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앞당겨진 美 금리인상‥테이퍼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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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2023년 중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다고 예고했다. Fed는 16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현 0.00∼0.25%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Fed 위원들이 전망하는 향후 금리 전망을 보여주는 점도표가 2023년 두 차례의 금리 인상을 예고했기 때문이다. 점도표에 따르면 Fed 위원들이 전망한 2023년 말의 기준금리 중간값은 0.6%였다. Fed는 테이퍼링에 대한 논의도 시작했다. 이날 Fed는 올해 경제성장률을 기존 6.5%에서 7%로 상향했지만 실업률 전망치는 4.5%를 유지했다. 이는 Fed의 관리 목표인 평균 2%에 비해 크게 높은 수준이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