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 여론조사] 윤석열·이재명 양자 대결, 尹 오차범위 밖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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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간 가상대결에서 윤 전 총장이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 아시아경제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12~13일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자동응답)를 실시한 결과 윤 전 총장이 48.4%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이 지사는 41.1%에 그쳤다. 지난 5월 5주차 조사결과 대비 윤 전 총장은 3.3%포인트 상승한 반면 이 지사는 0.3%포인트 하락하면서 후보 간 격차가 벌어졌다. 연령대별로 윤 전 총장은 20대와 50대 이상 연령층에서 이 지사는 40대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윤 전 총장은 서울과 충청, 영남권에서 앞서고 이 지사는 호남권에서 우위를 보였다. ▶어떻게 조사했나 이번 조사는 아시아경제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를 대상으로 지난 12~13일 실시됐으며, 1017명이 응답해 전체 응답률은 10.9%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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