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케이밸브 방문한 STX 박상준 대표이사, “글로벌 1위 밸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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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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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X 그룹을 이끌고 있는 박상준 대표가 지난 5월 28일 종속회사이자 국내 최대 종합밸브기업 피케이밸브를 방문하여, 현지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LNG선용 초저온 밸브 수주 전략, LNGC 버터플라이 공장 신축 및 특수 밸브 기술 개발 투자 계획 등을 점검했다. 무엇보다, 최근 LNG선용 초저온 밸브 수주량 증가에 따른 피케이밸브 버터플라이 밸브 공장 신축 현장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지난 해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STX를 새주인으로 맞이한 피케이밸브는 밸브 생산과 관련된 모든 공정을 원스탑으로 진행할 수 있는 생산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원자력 발전소 등 육해상 플랜트용 밸브를 비롯 다양한 고부가가치 산업용 밸브를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용 밸브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STX 컨소시엄(㈜STX -STX마린서비스)은 국내 1위 산업용 밸브 전문기업 피케이밸브를 인수하며(지분 41% 보유), PK가 가진 기술 경쟁력과 ㈜STX가 보유한 막강한 브랜드 파워, 글로벌 네트워크 간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No.1 밸브 전문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힌바 있다. ![]() STX 그룹은 박상준 대표이사의 이번 피케이밸브 방문이 이러한 중장기 목표 실현을 앞당길 뿐만 아니라, STX 그룹과 피케이밸브 간 화학적 결합을 촉진하고, 양사 간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귀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 보고 있다. 박상준 대표는 “STX 그룹의 새로운 가족인 피케이밸브가 끊임없는 R&D를 통한 신기술 개발, 신규 밸브 시장 개척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임직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 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각별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