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 여론조사] 李 vs 尹 양자대결…오차범위 내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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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양자 대결을 펼칠 경우 윤 전 총장이 이 지사를 오차범위 내에서 소폭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아시아경제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를 대상으로 지난 달 29~30일 실시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전 총장 지지율은 45.1%로 이 도지사 41.4%보다 3.6%포인트 우세했다. 후보 간 격차는 5월 3주차 대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윤 전 총장 -0.6%포인트, 이 도지사 -0.7%포인트로 두 후보 모두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 ![]() 연령별로는 윤 전 총장은 20대와 60대 이상 고연령층, 이 도지사는 30~40대에서 우세했다. 지역별로는 윤 전 총장이 서울과 영남권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전체 응답률은 10.4%(1045명 응답)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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