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뉴스

유진투자증권, 야놀자와 ‘크리에이터스 뮤지엄’ 조성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214771926717.jpg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고객들에게 국내 유명 작가의 작품을 접할 수 있는 프리미엄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20일 유진투자증권은 야놀자와 함께 강남 논현동 WM금융센터 챔피언스라운지에 ‘크리에이터스 뮤지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평일 및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 측에 따르면 크리에이터스 뮤지엄은 예술과 가구, 공간아트가 결합된 프리미엄 문화공간이다.
유행에 맞는 라이프스타일과 새로운 경험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에이터스 뮤지엄은 매 시즌별로 다양한 공간 조성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유명 작가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문가의 공간별 미술 상담부터 도슨트 투어, 미술품 전시회, 예술 세미나, 워크숍 등 다양한 문화 행사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전시 주제는 ‘과거의 정신과 무기교의 표현’이다.
조선시대 후기 미학 중 하나인 무기교의 미를 바탕으로 기획된 가구들과 영상, 오브제 등이 오는 9월말까지 전시된다.
유진투자증권 측은 전시와 함께 조선시대의 공간 관련 문화 강의, 한국 리빙시장 트렌드 세미나, 국내 신진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덕수 유진투자증권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를 통한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챔피언스라운지의 운영철학에 따라 야놀자와 함께 준비했다”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전시를 통해 많은 사람이 찾는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6,362 / 1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