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패키지기판 대장주 '심텍'…저평가 매력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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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심텍의 실적 모멘텀과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매력에 대해 들여다봐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심텍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3039억원(YoY -6%, QoQ +7%), 영업이익은 307억원(YoY -0.1%, QoQ +101%)으로 전망한다. 심텍은 단기 실적 모멘텀 외에도 21년 하반기 및 2022년 이후의 중장기 모멘텀도 확보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하나금융투자는 심텍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한다. 김록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반도체 공급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로 인해 전분기대비 실적 증가하는 업체의 희소성이 돋보일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심텍은 패키지기판 대장주로서 글로벌 비메모리 고객사향 매출 확대 모멘텀도 확보하고 있는데, 주가수익비율(PER)은 12개월 선행 기준 11.24배에 불과해 저평가 매력도 확보하고 있어 단기적은 물론 중장기적으로도 보유해나갈 수 있는 종목이라고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