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중고차 살 때 신용평점 따라 대출액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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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오는 8월부터 캐피털사를 통해 대출을 받아 중고차를 살 경우 신용점수에 따라 중고차 시세 내에서 대출금액이 정해지는 '차량 담보인정비율(LTV)'이 적용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여신금융협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중고차금융 영업 관행 개선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정을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에서는 중고차 시세 대비 대출금 비율인 차량 LTV 개념을 새로 도입하고, 대출한도를 차등화를 했다. 예들 들어 국토교통부가 운영 중인 '자동차365' 중고차 시세에 따르면 2019년식 현대자동차 그랜저(IG) 2.4 GDI 프리미엄의 가격은 2450만원이다. 이 중 '신용평점 하위 10%초과~20%이하'와 '하위 10%이하'는 LTV 한도와 신용평점별 대출금 최고한도 중 적은 금액을 대출받을 수 있다.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