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손정민 父 "기가 막힌 시간에 기가 막힌 증인 다수 출현"…의혹 제기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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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권서영 기자] 한강공원에서 실종된 이후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손정민(22) 씨의 아버지 손현(50) 씨가 다시금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지난 21일 손현 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라포'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이어 손 씨는 "짜 맞추는 일만 남은 느낌이다. 또 그는 "극단적 선택을 방지하기 위해 그렇게 준비가 잘 되어있는데 정작 한강 공원에서는 술을 먹고 옷을 입은 채로 (한강에) 들어가도 아무도 구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저보고 믿으라고 한다"고 말했다. 손 씨는 "저는 전단지를 붙이고 현수막을 걸면서 추모를 위해 이러한 내용을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