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 전 주한미군사령관에 “한미동맹 지지활동”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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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양낙규 군사전문기자]역대 주한미군사령관 3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26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한미동맹재단 정승조 회장과 임호영 부회장와 함께한 오찬에서 이 장관은 "현재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상황이며, 미국 확장억제 실행력 제고를 위한 긴밀한 공조가 매우 긴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 최근 결실을 본 한미연합군사령부의 평택 이전을 통해 미래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전직 사령관들은 재직 시 북한의 도발에 대해 한미가 일치단결했던 점을 상기하며 이런 시기일수록 한미 간 긴밀한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사령관들도 연합사의 평택 이전은 주한미군 기지 이전의 모범적 사례로 상호 호혜적인 한미동맹을 상징하는 성공적인 정책 사례로 기억될 것이라고 답했다. 양낙규 군사전문기자 if@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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