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규제지역 강원도 부동산 시장 활기 '평창진부 웰라움 더퍼스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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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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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수도권을 넘어 지방까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비규제지역인 강원도 평창군의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비규제지역인 평창은 강화되고 있는 청약 및 대출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것은 물론 양도세나 보유세 등 세금 부담도 적다. 실제로 부동산114 Reps 자료를 보면, 평창군의 집값은 지난 2018년 급상승하기 시작했다. 특히 평창 지역에서도 대형 호재를 연속으로 맞은 진부면 부동산 시장이 심상치 않다. 업계에서는 이에 대해 평창동계올림픽의 영향으로 고속도로와 고속철도 등 교통망이 확충되면서 2018년부터 평창 부동산 시장이 호황기에 접어들었고, 그 후로도 다른 지역이 규제로 인해 주춤했지만 비규제지역인 평창의 경우 오히려 활기를 되찾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활기를 찾은 평창 부동산 시장이 비규제지역으로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며 “최근에는 KTX진부역세권 개발사업, 평화데이터센터(예정) 등 호재가 이어지는 진부면의 가치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동서건설㈜이 평창 진부면에 ‘평창진부 웰라움 더퍼스트’를 6월 중 공급을 앞두고 있어 실수요자의 눈길을 끈다. 진부면의 미래가치와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는 ‘평창진부 웰라움 더퍼스트’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하진부리 17번지 외 14필지에 들어선다. ‘평창진부 웰라움 더퍼스트’는 대형호재가 이어지는 진부면의 미래비전을 누릴 전망이다. 또한 진부면 일원이 세계 최초 AI 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평창진부 웰라움 더퍼스트’는 KTX를 타고 서울까지 1시간 대로 접근 가능한 것은 물론 영동고속도로 진부IC, 경강로, 진부시외버스터미널 등 사통팔달 교통망 갖추고 있다. 한편, 견본주택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하진부리 39-1, 39-10에 위치해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