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뉴스

진보청년단체, '이태원 참사 6:34 추모행동' 개최 [TF사진관]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7449171588.jpg
진보단체 청년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태원 참사 청년 추모행동'에 들어갈 것을 밝히고 있다. /국회=이새롬 기자

16674491732048.jpg

[더팩트ㅣ국회=이새롬 기자] 진보단체 청년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태원 참사 청년 추모행동'에 들어갈 것을 밝히고 있다.

16674491745889.jpg

이들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책임 및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윤희근 경찰청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이태원 참사 추모 행동'을 개최, 이날 오후 6시 34분 이태원역 인근 곳곳에서 1인 침묵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후 6시 34분은 이태원 참사의 첫 신고 시간으로, 검은 마스크와 검은 피켓을 든 채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16674491761534.jpg

이 추모 집회의 공동 제안자는 김건수(노동당 학생위원장), 김식(한국청년연대 대표), 김창인(청년정의당 대표), 남지은(청년정의당 서울시당 위원장), 문수영-신현정(청년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박지하(서울청년진보당 대표), 이가현(페미니즘당 창당모임 공동대표), 이해지(청년하다 대표), 장유진(진보대학생네트워크 대표), 홍희진(청년진보당 대표) 등이다.

16674491775403.jpg

16674491788916.jpg

16674491803537.jpg

166744918174.jpg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더팩트(www.tf.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6,362 / 1071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