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野분열 우려에 "목에 칼 들어와도 尹과 손잡지 않을것"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0,009
본문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3일 야권 텃밭인 호남 지역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혁신당의 경쟁이 거세지며 야권이 분열할 수 있다는 지지층의 우려에 대해 "제가 국민의힘 정권이 재창출되는 것을 바라겠나"라며 "그런 걱정은 붙들어 매시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이날 전남 영광에서 장현 영광군수 재선거 후보 지지 유세를 하면서 "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윤석열, 국민의힘 정권과 손잡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조 대표는 "사람의 과거를 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 그러면서도 "지금은 대선이 아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