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학 아워홈 회장 퇴진…경영 일선서 물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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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식품업체 아워홈의 구자학 회장이 21년만에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 4일 열린 이사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되지 않았다. 구 회장은 2000년 아워홈이 LG그룹에서 독립한 이후 21년 만에 경영에서 손을 떼게 됐다. 당시 이사회에선 구 회장의 장남인 구본성 대표이사 부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됐다. 아워홈의 최대 주주는 구본성 부회장으로 지분 38.6%를 갖고 있다. 한편 구 부회장은 보복 운전으로 상대 차량을 파손하고 운전자를 친 혐의로 지난 3일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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