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SALT) 개념 및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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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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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SALT)의 등장
오늘 알아 볼 암호화폐의 주인공은 ‘솔트(SALT)’입니다. 솔트(SALT)는 2017년 7월 28일에 런칭하며 가상화폐 시장에 등장을 합니다. 암호화폐의 심볼은 ‘SALT’를 사용하고 지난 8월 ICO를 했습니다. 당시 하드캡은 4,850만 달러였습니다. 하드캡이란 정해놓은 펀딩 금액만큼 자금을 받겠다는 것으로 사람 수와 관계없이 목표 금액을 채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4,850만 달러는 우리나라 원화로 친다면 약 550억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솔트(SALT)의 ICO가 매우 큰 규모였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솔트(SALT)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했는지 살펴봅시다.?

[사진] 공식홈페이지(https://saltlend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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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가능한?암호화폐?
솔트(SALT)는 Secure Automated Lending Technology의 약자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바로 ‘Lending’이라는 것입니다. 솔트(SALT)를 만든 곳 또한 SALT Lending holdings이라는 곳입니다. Lending은 우리나라 말로 ‘대출’이라는 뜻입니다. 즉, 솔트(SALT)는 대출을 기본으로하는 암호화폐입니다. 기존의 많은 암호화폐를 봐왔지만 ‘대출’을 중심으로 암호화폐의 구조가 이루어지는 것은 매우 독창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솔트(SALT)가 어떤 대출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봅시다.?

[사진] 공식홈페이지(https://saltlending.com)
-일반적인?대출의 기준,
우선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대출을 떠올려 봅시다. 대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가요? 바로 ‘신용’입니다. 대출은 말 그래도 돈이나 물건을 빌리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갚는다는 보장이 있어야만 빌려줄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대출의 구조는 빌리는 사람의 신용이나 자산가치를 기준으로 일종의 점수가 매겨집니다. 만일 일정 기준 이상을 충족 했다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대출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즉 자신의 신용을 담보로 현금을 빌리게 되는 것이죠. 신용이 낮을 경우 대출을 받는다 하더라도 차등적인 대우를 받게 됩니다. 높은 이자율이 적용되거나 대출금액에 제한을 얻게 되는 것이죠.?

-암호화폐를 담보로,
이처럼 일반적인 대출은 핵심은 바로 ‘신용’에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솔트(SALT)의 개발진들은 신용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구조가 불공평하다고 생각을 하였고 새로운 대출 구조를 개발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렇게 개발된 솔트(SALT)의 핵심은 사용자의 신용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솔트(SALT)는 철저하게 블록체인 내 자산을 기준으로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자산은 자신이 소유한 코인이 되겠죠. 결국 솔트(SALT)에서는 암호화폐를 ‘담보’로 대출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때문에 자신이 소유한 코인을 팔지 않아도 추가적으로 현금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진] 공식홈페이지(https://saltlend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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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투자처'로 인정받기 위해
암호화폐의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고 많은 국가에서 이를 합법적으로 인정하는 움직임이 계속해서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적인 관점에서도 암호화폐가 인정을 받고 이와 관련한 대출 시장 또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 환경이라면 솔트(SALT) 등장은 매우 시대 흐름과 잘 맞다고 판단되어 집니다. 무엇보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대출 시스템은 자동화되어 움직이기에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 장점도 있습니다. 결국 편리함이 기본으로 있어야 사용자가 증가하게 되고 이는 시장의 파이가 커지는 문제와도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사용자가 많아지면 대출의 범위 또한 증가하게 되고 이런 구조가 계속해서 꼬리를 물며 선순환적인 고리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물론 장점이 있다면 당연히 단점도 존재합니다. 솔트(SALT)의 약점은 만일 코인의 하락장으로 수많은 마진콜이 발생할 경우 반복해서 하락장이 생겨날 우려도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사진] 공식홈페이지(https://saltlend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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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과 '블록체인'을 더하다
솔트(SALT)의 ERC-20토큰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이더리움이 만든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사용자는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솔트(SALT)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블록체인 자산을 기반으로하는 대출 플랫폼이 되고자하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대출’과 ‘블록체인’을 엮은 매우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 공식홈페이지(https://saltlending.com)
-다양한 상품군,
솔트(SALT) 플랫폼은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멤버십, 프리미어, 기업형으로 나눠져 있기에 사용자는 필요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프리미어는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다양하게 대출 상품을 설정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또한 솔트(SALT) 플랫폼에서는 대출과 관련한 진행 상황을 하나의 응용 프로그램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간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즉 대출, 자산 그리고 상환 관리 등의 진행 상황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사진] 공식홈페이지(https://saltlending.com)
-성장 가능성,
현재 많은 국가에서 암호화폐를 위한 법적인 제도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암호화폐의 사용자가 증가하고 그 시장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솔트(SALT)가 진정한 투자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게 된다면 현재 주요한 투자 방법으로 사용되는 부동산이나 채권 담보를 잇는 투자 기관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무엇보다 솔트(SALT)의 대출 구조는 기존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돈을 빌리는 사람과 빌려주는 사람 모두에게 수익성을 가져다주는 혁신적인 구조를 시도 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다면 그 가치가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법을 준수하며,
때문에 솔트(SALT)의 개발진들은 자신들이 개발한 시스템이 법적으로도 매우 안전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들에 따르면 솔트(SALT) 플랫폼은 대출 혹은 채권법과 관련하여 미국 연방규정법과 해외 법규를 충실하게 이행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사진] 코인마켓캡?(2017년 11월 11일 기준)
솔트(SALT)의 총 발행량은 1억 2천만개로 현재 6,598만 개가 유통되고 있습니다. 오늘자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182,435,954이며, 36위에 탑재(2017년 11월 11일 기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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