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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조미진 제외, 김혜리는 동행…24명 2차전 위해 중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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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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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들이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중국에 1-2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1. 4. 8. 고양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정다워기자] 안방에서 패배를 당한 한국여자축구대표팀이 2차전을 위해 출국한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9일 오후 6시5분 인천공항에서 중국 상하이로 가는 비행기에 오른다.
상하이를 거쳐 경기 장소인 쑤저우로 이동할 예정이다.

한국은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 홈 경기에서 중국에 1-2로 졌다.
13일 오후 5시 쑤저우 올림픽 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2골 차로 승리하든지, 3골 이상 넣고 1골 차로 이겨야 역전이 가능하다.

원정을 앞두고 함께 훈련했던 장창(서울시청), 조미진(고려대)은 명단에서 빠졌다.
부상을 안고 있는 김혜리(인천현대제철)는 동행한다.
총 24명이 중국 원정에 나선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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