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28일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오피셜테스트 실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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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올해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슈퍼 6000 클래스 차량들의 오피셜 테스트가 오는 2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이번 오피셜 테스트는 올해 첫 테스트로 지난 겨울 레이서들이 갈고 닦은 실력들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2연속 ‘올해의 드라이버’를 차지한 김종겸을 비롯해 정의겸, 김재현, 노동기 등 한국 최고의 드라이버들이 총출전한다.
새로운 시즌에 대한 예측을 해볼 수 있을 만한 올해 첫 공식 주행으로 실전을 방불케 할 것으로 보인다.
11개 팀에서 21대의 차량이 참가한다.
한편 올해 CJ슈퍼레이스 개막전은 같은 장소에서 5월 16일 펼쳐질 예정이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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