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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5안타 6타점, 한화 롯데 꺾고 4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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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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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하주석이 지난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전에서 안타를 친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문학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최민우 기자] 한화가 롯데를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3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 11-7로 승리했다.
시즌전적은 9승 14패가 됐다.
하주석이 5타수 5안타 6타점, 정은원과 노시환도 각각 3안타를 때려내며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엎치락 뒤치락했던 경기는 5회 뒤집어졌다.
1사 만루 찬스에서 하주석이 오른쪽에 떨어지는 안타를 때려냈다.
그 사이 2,3루 주자가 홈을 밟으며 8-7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7회 정은원과 하주석의 안타로 추가점 기회를 잡은 한화는 라이온 힐리가 3루타를 쳐내 두 점을 더 추가했다.

마운드에선 윤호솔이 1.1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김범수와 강재민이 등판해 리드를 지켜냈다.

반면 롯데는 선발 박세웅의 조기강판이 뼈아팠다.
3.1이닝동안 6실점하며 일찌감치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이어 올라온 불펜들도 제 몫을 하지 못하며 승리를 내주고 말았다.
이날 패배로 롯데의 시즌전적은 10승 13패가 됐다.
miru042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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