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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이룬 어린이, 또다른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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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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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이정후, KIA 한승택, 두산 박건우, LG 유강남(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제공=KBO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이 어린이들은 꿈을 이뤘다.
동시에 다른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4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 위한 선수들의 ‘야린이’시절 사진을 준비했다.
선수들은 야구 팬들을 위해 고이 간직해온 사진을 꺼냈고, 약 60여명의 어린 시절 모습이 각 중계방송사에 전달됐다.
이 사진들은 5일 오후 2시부터 펼쳐지는 KBO리그 어린이날 경기 중계방송에서 공개된다.

KBO 리그는 1982년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이라는 모토를 걸고 출발했다.
사진 속 선수들은 귀엽고 깜짝한 모습의 어린시절부터 야구선수의 꿈을 키웠고, 많은 노력 끝에 KBO리그 스타로 성장했다.
사진 속 귀여운 아이와 현재의 듬직한 선수가 전달하는 메시지는 어린이 팬들에게 다양한 의미를 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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