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란·마티치·라멜라 포함…AS로마 감독된 무리뉴가 원하는 7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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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AS로마(이탈리아)에 부임하면서 그가 데려올 선수들에도 관심이 모인다.
AS로마는 지난 4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의 선임을 발표했다.
11년 만의 이탈리아 세리에A 복귀다.
지난달 19일 토트넘과 결별한 무리뉴 감독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새로운 팀과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계약기간은 3년 이다.
다음 시즌부터 AS로마를 이끌게 된다.
이에 영국 매체 ‘더 선’은 ‘무리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들을 AS로마로 유인할 수 있다.
7명 정도로 압축된다’고 보도했다.
무리뉴 감독은 첼시, 토트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상 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인테르 밀란(이탈리아) 등 여러 구단들을 거쳤다.
그만큼 숱한 선수들도 그의 지휘를 거쳤다.
첫 번째 거론되는 이름은 에릭 라멜라다.
라멜라는 무리뉴 감독의 부임 발표 전부터 AS로마와 연결이 있었다.
번뜩임이 있지만, 다소 이기적은 플레이로 비판 여론에 직면한 라멜라다.
두 번째는 레알 마드리드 시절 함께했던 중앙 수비수 라파엘 바란이다.
바란은 여전히 무리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란 역시 과거 인터뷰에서 “나는 무리뉴와 특별한 관계”라고 말한 바 있다.
첼시와 맨유에서무리뉴와 함께한 네마냐 마티치 역시 후보군이다.
이들 외에는 에릭 바이(맨유) 조 로든,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이상 토트넘) 에당 아자르(레알 마드리드)가 포함됐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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