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와 두 번째 시리즈 맞이하는 SD, 김하성은 라인업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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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샌디에이고 김하성(26)이 LA 다저스와 4연전 첫 경기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샌디에이고는 23일(한국시간)부터 2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원정 4연전에 임한다.
이날 4연전 첫 경기 선발투수로 샌디에이고는 라이언 웨더스, 다저스는 에이스 워커 뷸러를 내세운다.
특급 강속구 투수 뷸러와 샌디에이고 타선이 마주하는 가운데 김하성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게 됐다.
이날 샌디에이고는 유격수로 페르난도 타니스 주니어, 2루수로 제이크 크로넨워스, 3루수로 매니 마차도를 배치했다.
내야 주전 라인업을 가동하면서 김하성은 대기한다.
김하성은 최근 2경기에서는 각각 3루수와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지난 21일 밀워키전에서 8번타자 3루수로 출장해 3타수 1안타, 22일 밀워키전에서는 7번 타자 2루수로 출장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샌디에이고는 지난 22일까지 10승 10패로 승률 5할을 맞추고 있다.
김하성은 시즌 타율 0.209를 기록 중이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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